주택하자관련 진단 및 검사전문

단열 누수 결로 곰팡이 스타코하자 등 상담환영

RELEVANT TOPICS/타이니하우스 6

주말용 북유럽풍 소형주택을 거주용으로...

단독주택건축현장에서는 위 사진속의 주택디자인을 북유럽풍이라고 표현하는 것 같고 실제현장에서는 지붕은 징크로 덮고 외벽과 실내를 목재를 이용해서 시공하는 업체들이 있는 것 같다. 우려가 되는 점은 인테리어업체 중 농막으로 사업을 확장해서 경험을 축적한 다음 좀 더 규모가 큰 소형주택시장으로까지 진출하고 있는 곳들이 있다는 점인데 기본적으로 나무를 다루다는 업종이다보니 목조주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다. 인테리어에서 시작해서 익스테리어를 넘어서고 비록 대형주택은 아니더라고 결국 주택건축에 까지 이르렀다는 것인데 목조주택의 특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시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따금식 사용하는 주말용 소형주택을 실거주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전혀 기대..

농막과 집이 같다고 생각해서는...

사람들로 바글거리는 대도시를 벗어나서 한적한 시골마을에 작은 집 하나 장만하고 작은 텃밭을 이용해서 간단한 과일이나 야채를 재배했으면 하시는 분들의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농막인 듯 하다. 우선적으로 집을 새로 짓거나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대비 비교적 저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농막을 구입하는 분들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이 농막을 전원주택으로 여기고 아예 살림을 차려서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 듯 한데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게 보여도 농막은 태생적인 한계때문에 집하고는 차이점이 있다. 내부에 주방있고 화장실도 있으면 집하고 뭐가 다르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하지만 농막의 태생적인 목적은 움막이다. 농사짓는데 사용하는 도구나 관련물품들을 보관하기 위한 간이..

트렌드의 변화 : 농막에서 소형주택으로

농막의 전성시대가 지나가고 있다고 한다. 초장기에는 달랑 콘테이너박스 하나로 시작하더니 어느덧 소형주택급이 되었다. 애시당초 농막은 움막이라고도 불리었던 농부들의 농업용 장비를 보관하던 창고가 주된 용도였다. 그러던 것이 요즈음에는 거의 전원주택이 되고 말았다. 수도권만 지나면 아예 농막단지를 조성해서 분양하고 있는 곳들도 종종 눈에 띄는 곳들도 있다. 말이 농막이지 사실상 외지인들의 전원주택이 되다시피한 상황이니만큼 지역에 따라서는 관련규제가 빡센 곳도 있는 듯 하다. 또한 특정지역에서는 주변이 농막천지이다보니 철저한 신고정신도 한몫하는 것 같다. 나도 규제 당했는데 너도 당해보라는 식으로 관할지자체에 부리나케 신고를 한다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좀 특색있는 농막으로 꾸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매몰..

역시 농막의 사용은 봄부터 가을까지인 걸까...

일반적인 전원주택 구입비용과 비교하자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서 농막이 몇년전부터 인기인 것 같다. 사실 농지를 매매하기 위한 유혹수단의 하나이지만 말이다. 지리적으로 대도시와는 멀리 떨어져있는 시골에 위치한 썰렁한 농지를 선듯 구입하기가 쉽지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덩어리가 큰 농지를 분할해서 잘 꾸며진 농막을 하나씩 만들어 놓고 구매자가 나타나기만을 고대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은퇴하신 시니어분들의 입장에서는 부담되지 않는 크기의 농지에 간단한 농작물을 경작하면서 농막을 휴식처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고 젊은 층의 경우에는 사실 농작물 경작보다는 거의 간이별장의 개념으로 구입을 하고 활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강원도 시골집 주위에 위치하고 있는 농막들을 둘러..

농막의 단열성이 많이 높아진것 같긴 한데...

전원주택도 본체의 크기와 부속 대지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농막에 비해서 크다. 그래서 구입비용이 적지않고 당연히 관리상의 어려움이 뒤따른다. 한 10여년 전만해도 전원주택 구입붐이 많이 일었으나 지금은 그 자리를 농막이 대체하고 있는 듯 하다. 말이 농막이지 사실상 전원주택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집으로써 갖출 것은 다 갖추었다는 것이다.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 거기다가 상하수도와 정화조까지 말이다. 요즘에는 한술 더 떠서 럭셔리 농막이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변에서 들려오고 있다. 농막의 단점이라면 무엇보다 단열성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원래 농막의 취지가 집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가 콘테이너 아니면 샌드위치 판넬을 이용해서 농막을 짓고..

노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주택유형의 변화...

지금으로부터 한 20년 전 정도만 해도 주말과 공휴일 혹은 여름 휴가철,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시즌 정도가 아니면 평일의 전국을 이어주는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은 비교적 여유로웠던 것 같다. 그랬던 고속도로의 상황이 요즈음에는 평일이나 주말이나 연휴가 낀 공휴일이나 그렇게까지는 큰 차이는 없어진 것 같다. 그 이유를 좀 생각해보니 지난 20년 동안 현업에서 은퇴하신 시니어분들의 숫자가 한해 한해 계속해서 늘고 있었던 것이다. 오래 전 고등학교시절 사회시간에 배웠던 고령화 사회를 넘어서고 초고령 사회에 이미 접어들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가마득한 미래의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말이다. 약 5년 정도 뒤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계속 뒤따르고 있는 상황이다...